"주차 대기는 출석으로 안 봐…불응 간주 상황 안 만들길" "경호 공간 포함 조사실 다 마련…심야조사는 尹에 달려"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및 외환 혐의 등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대면조사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김기성 기자 '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기로법원행정처 "종합특검, 3특검 연장으로 보일 우려 있어"…국회 의견 제출관련 기사'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하루 앞두고 특검 막판 고심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