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대기는 출석으로 안 봐…불응 간주 상황 안 만들길" "경호 공간 포함 조사실 다 마련…심야조사는 尹에 달려"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및 외환 혐의 등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대면조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