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대기는 출석으로 안 봐…불응 간주 상황 안 만들길" "경호 공간 포함 조사실 다 마련…심야조사는 尹에 달려"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내란 및 외환 혐의 등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대면조사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