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글로벌, 제3자 배정 대상 규정된 '외국 합작법인' 아냐"영풍 측 "경영상 필요 없는 발행" 주장 배척…"전략적 제휴 목적"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신주발행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자금, 최 회장 측근 상장사 되사기에 사용 의혹"…당국 조사 촉구고려아연, 영풍·MBK 측 형사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MBK·영풍 "고려아연 고발은 주주권 탄압…최윤범 회사 사유화 중단해야"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법 리스트'…국내 자문사도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