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두 영풍 사장이 지난 2025년 3월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 도중 밖으로 잠시 나오고 있다. 2025.3.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박주평 기자 중동 긴장 고조에 방산주 질주…한화그룹 시총 4위 등극美 2월 물가 지표에 쏠린 눈…중동 리스크 속 코스피 '시험대'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MBK·영풍 6인 이사 요구에 추가 주총 부담 지적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MBK·영풍, 무산시킨 집행임원·액분 또 제안…"오락가락"고려아연, '영풍·MBK 주주제안 대거 수용'…9%대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