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주총 앞두고 현 경영진 지지 권고법원이 24일 영풍·MBK파트너스가 제기한 고려아연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중단 가처분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 11조원 규모 제련소 건설 투자를 예정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이날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주총의결권자문기관한국ESG평가원지지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계약서' 공개되나…콜옵션 행사 가격 '주목'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고려아연, 임시주총 독립이사 4명 선임…최윤범 회장·영풍MBK 2석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