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안 통과시 이사회 19인 만석…분리선출 감사위원 1인석 없어이사 '주주충실 의무' 신주로 확대?…"회사 미래투자 봉쇄" 우려ⓒ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주총안건MBK영풍이사상법김성식 기자 금호타이어, 美JD파워 소비자 만족도 4위…793점 획득, 평균比 5점↑에어프레미아 연료 효율화 성과…올해 23억 원 절감 목표관련 기사고려아연 IT계열사 서린정보기술, '엑시스아이티'로 사명 변경"국민연금 반대에도 재선임"…경동나비엔, 대주주·우호지분 우위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