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40명 파견 요청…한국거래소·예금보험공사도 요청공수처 수사관도 파견 요청할 듯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검찰파견공수처3대특검정윤미 기자 특검, '계엄 정당성 메시지'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달 1일 소환법무부, 지난 1년간 민생·안전 법안 38건 국회 통과관련 기사양평고속道 용역직원 "회의서 '윤석열 인수위 관심사' 말 들어"'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에 전성배·특검 쌍방 상고'통일교 1억' 권성동, 대법원 2부 배당…주심 엄상필 대법관'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에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잔금 송금한 김건희…재판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