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40명 파견 요청…한국거래소·예금보험공사도 요청공수처 수사관도 파견 요청할 듯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검찰파견공수처3대특검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관련 기사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27일 선고(종합)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정교 분리 훼손"김상민 '공천 청탁 대가' 이우환 그림, 17일 법정 나온다'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특검 "무죄·공소기각 1심 파기해야"'집사 게이트' 김예성, 2심 마무리…1심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