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검찰메디콕스이세현 기자 오늘부터 약물 운전시 최대 징역 5년…경찰 특별 단속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관련 기사'회삿돈 유용' 메디콕스 경영진 징역형…"기업사냥으로 실적 악화"檢, '480억 횡령' 메디콕스 회장 구속기소'허위 직원 등재' 8억원 유용한 메디콕스 임직원 7명 불구속 기소검찰, '법인 자금 유용 의혹' 메디콕스 부회장 2명 구속 기소검찰, '경영진 배임 의혹' 메디콕스 자회사 전 대표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