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콕스 자회사 메콕스큐어메드 전 대표 소환법인자금 100억대 부동산 투자 후 경영진 개인 회수 의혹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메디콕스메콕스큐어메드서울중앙지검김기성 기자 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전쟁기념사업회-주한페루대사관 공동 주최 '전쟁과 평화' 특별전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