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돌린 자금 유상증자 대금으로 사용 …보유한 주식 인수하게 해재판부 "자금 유출해 사익 추구하는 '기업사냥'…자본시장 교란"ⓒ 뉴스1관련 키워드메디콕스경영진징역형기업사냥회삿돈허위공시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