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돌린 자금 유상증자 대금으로 사용 …보유한 주식 인수하게 해재판부 "자금 유출해 사익 추구하는 '기업사냥'…자본시장 교란"ⓒ 뉴스1관련 키워드메디콕스경영진징역형기업사냥회삿돈허위공시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