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민중기3대특검이세현 기자 잠실 시위대 복장 지적에…경찰청 "머리 덥수룩하지 않게" 공문'피싱과의 전쟁' 통했나…신종 스캠 피해액 한 달 새 32.5%↓관련 기사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오세훈 "선거 맞춰 부도덕한 기소"(종합)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오세훈 "공소기각 아닌 실체 판단 원해"이준석 "여조 의혹 정점 김건희도 무죄…오세훈 무죄 예상"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징역 1년 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