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공소청 분리·대법관 증원 등 개혁 추진 적임자 물색 속도당선이 확실시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마련된 민주당 국민개표방송시청 현장에서 연설을 마친 후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재명당선대통령대선정부법무부장관검찰총장이세현 기자 교통사고 수습하다 중상 입은 경찰관…청장 대행 "조직이 끝까지 책임"경찰, 관계성 범죄 4만4540건 전수 점검…수사 사건 32%가 '고위험'황두현 기자 '유니콘 빈티지'로 빚은 쉐이퍼 신작…8000병 전량 한국서 판다일화,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 에버데이 체험형 부스 운영관련 기사박주민 "尹 당선무효형, 李 재판과 똑같이 적용 불가…경우가 다르다"박형수 "397억 반환 국힘이 책임질 것…선거법 개정은 책임회피, 반대"금태섭 "尹 유죄 확정될 것…여야 만나 선거법 고쳐야"사상 첫 397억 반환 내년 2월 결론 전망…'이재명 판례' 적용 쟁점'尹 선거법' 유죄 확정 땐 국힘 397억 반환…대출·분납 혼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