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담배회사 3곳 상대 "흡연 치료비 배상하라" 소송…1심 패소"위험물질 제조·판매 책임, 경고 불명확" vs "흡연 외 인자 따져야"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한국YWCA연합회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법원삼거리에서 500억원대 '담배 소송' 항소심 최종 변론을 앞두고 담배소송 지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담배소송 항소심 최종변론(12차)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공단담배KT&G한국필립모리스BAT코리아서한샘 기자 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부당이득…점주들에게 215억 반환해야"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TV로 본다…법원, 생중계 허가강승지 기자 건보공단 "특사경법, 2월 정기국회 통과 노력…전담 조직 구성 중"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관련 기사533억 담배소송 12년 공방 결론은…"향후 규제 방향성에도 영향"533억 규모 담배소송 결론은…2심 선고 앞두고 업계 촉각건보공단 이사장 "담배소송 일부 승소라도 해야…무조건 대법까지 간다"'담배소송' 선고 D-3…건보공단 "폐암 발생 82%는 흡연때문"'500억대 담배 소송' 12년 공방 결론은…15일 2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