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부재료에 마진 붙여 이익 얻는 '차액가맹금' 쟁점…5년여 만에 결론"차액가맹금 구체적 합의 필요…원·부재료 계약·묵시적 합의 성립 안해"서울 시내 한 피자헛 매장의 모습. 2024.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자헛대법원차액가맹금부당이득서한샘 기자 법원 내부 '재판소원 도입' 우려 확산…"조선시대 '무한 불복' 재현""많이 좋아해" 하급자에 고백공격 군법무관…법원 "성희롱 감봉 정당"관련 기사피자헛 회생 본격화…PH코리아 신설해 브랜드 새출발서울시, 차액가맹금 분쟁 막는다…정부에 표준가맹계약서 개정 건의피자헛 지고, 맘스터치 이겼다…차액가맹금 판결 달랐던 이유는[기자의 눈] 대법원 판결 이후, 프랜차이즈가 준비해야 할 다음은나명석 프차협회장 취임…"차액가맹금·배달앱 수수료 문제 해결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