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3개 담배회사에 "흡연 치료비 배상하라"…1심 패소금연 전문가 등 "위해성과 중독성 재조명…사법부 판단 기대"22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담배소송 항소심 최종변론(12차)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한국YWCA연합회 회원들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법원삼거리에서 500억원대 '담배 소송' 항소심 최종 변론을 앞두고 담배소송 지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흡연담배손해배상담배회사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관련 기사533억 규모 담배소송 결론은…2심 선고 앞두고 업계 촉각건보공단 이사장 "담배소송 일부 승소라도 해야…무조건 대법까지 간다"'담배소송' 선고 D-3…건보공단 "폐암 발생 82%는 흡연때문"담배 연기 뒤에 남은 숫자…흡연·간접흡연 의료비 11년간 40조원[김규빈의 저널톡]'500억대 담배 소송' 12년 공방 결론은…15일 2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