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의 대법관 "재판지연은 사법부 불신 원인 돼" 보충의견이흥구·오경미 대법관 "설득과 숙고 기간 거쳐야" 반대의견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1일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 입장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5.0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대법이재명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쯔양 다시 떨고 있다…이 대통령에 감사 전한 구제역 '재판 소원' 예고(종합)재판소원 나흘 새 44건, 연 1.5만건 예상…사전심사 8명으로 감당될까與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장영하, 비열 사기극 단죄 마침표"재판소원 하루 만에 20건 접수…대법 판결 뒤 너도나도 청구 예고'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장영하, 대법 유죄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