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측 '범죄자' 입장에 "촛불이 꺼질 때 확 타고 꺼진다""검찰에 공정 수사 부탁…김영선 의원과 대질조사? 못 들어봐"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30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로 출석 중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오세훈여론조사김영선건진법사검찰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오세훈 "명태균에게 여론조사 맡긴 적 없어"…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