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용 여론조사 시켜봤지만…결과 신뢰할 수 없어 관계 단절"오세훈 측 "지방선거 이후 재판해달라"…재판부 "소극적"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김건희 특검이 오 시장을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기소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힌 뒤 브리핑실을 나서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여론조사오세훈유수연 기자 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오세훈 측 "재판 생중계시 지선 영향"…재판부 "최대한 개입 불식"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