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관련 인물 이어 尹·친윤 압력 행사 여부 확인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명태균서울중앙지검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7일 선고(종합)특검,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2심서 징역 4년 구형'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오늘 마무리…특검 구형 예정'尹 여론조사 무상제공' 명태균 석방…"사법부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