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관련 인물 이어 尹·친윤 압력 행사 여부 확인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명태균서울중앙지검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與 "사법부 정치화 위험 시그널…초광역특구법·가상자산 과세 논의해야"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