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이진숙방송통신위원장남부지법명예훼손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이진숙 "내가 수갑까지 찰 범죄 저질렀나"…민주 "개선장군이냐"이진숙 공소시효 '6개월 vs 10년'…경찰 "짧은 시효 기준 수사해야"'法 체포적부심 인용'에 제동 걸린 이진숙 수사…남은 과제는이진숙 측 "'공소시효 촉박' 주장 엉터리…수사 신뢰할 수 있나"이준석 "이진숙 체포, 윗선의 김현지 물타기인지 따져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