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오는 12월 공소시효 임박 주장…이진숙 측 "9년 넘게 남아"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체포적부심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0.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방송통신위원회영등포경찰서체포적부심사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이진숙 광주 비공개 강연…시민단체 "광주 떠나라" 성명이진숙, 이혜훈 지명 관련 "저도 李 대통령 정책 잘됐다고 했으면 유임"대구시장 출마설 이진숙 "지금은 방미통위 설치법 헌법소원만 관심"검찰, 이진숙 사건 보완수사 요구하며 "추가 자료 확보" 요청검찰, '공직선거법 위반' 이진숙 사건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