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오후 40분씩 내란 혐의 반박…"전시사변 아니면 모두 내란이냐"증인 신문에도 불만 표시…"수사기관 쇼핑하듯 방어권 행사 어려워"윤석열 전 대통령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차 공판을 마친 뒤 차량을 타고 서초동 사저로 들어서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4일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1심 첫 공판을 열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내란우두머리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속보] 법원 "공수처, 윤석열 '직권남용·내란 우두머리' 혐의 수사권 있어"[속보] 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2월 19일 오후 3시 선고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 요청(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