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따른 위증교사 결심공판 변동 등 질문에 침묵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의혹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장동조기대선서한샘 기자 '새만금 국제공항' 소송 2라운드 3월 시작…1심은 환경단체에 손"시끄럽다"는 주민 폭행해 '시야 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형홍유진 기자 국민의힘, 1월 중 지명직 최고위원·당 윤리위원장 인선 가닥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 것"…장동혁 "돕는 게 정치 역할"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민주 "李 대장동 사건, 검찰이 증거조작…담당 검사 공수처 고발"김영록 전남지사 "李 선거법 파기환송심 기일 연기 환영"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원칙주의자…진보·보수판사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