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따른 위증교사 결심공판 변동 등 질문에 침묵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의혹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장동조기대선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민주 "李 대장동 사건, 검찰이 증거조작…담당 검사 공수처 고발"김영록 전남지사 "李 선거법 파기환송심 기일 연기 환영"법원행정처장 "조희대 원칙주의자…진보·보수판사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