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장동혁·친한동훈계·대안과미래 의원들은 포함 안돼국민의힘. 2022.11.14 ⓒ 뉴스1 조태형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한동훈, 조작기소 국조 증인 채택 요구 與 거절에 "쫄았네"홍유진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재산공개] 국회의원 1위 안철수 1257억…2위 박덕흠 54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