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입장해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선고서한샘 기자 법조경력 15년 이상 판사에 '월 50만원' 수당…법관 이탈 방지'서해 피격' 유족, 트럼프 美대통령에 서신…"명백한 인권침해"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분양…울산 753가구 공급서울시, 대형 굴착공사장 GPR 점검…지반침하 예방 강화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