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 선고…마은혁 없는 '8인 체제 헌재'로 마무리6명 이상 인용하면 '파면'…기각·각하 시 111일 만에 국정 복귀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변론에 출석해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입장해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선고서한샘 기자 임차인 '미신고 숙박업' 알면서도 임대…대법 "임대인 감면세 추징 가능""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윤주현 기자 서울 빌라, 7년 새 85% 공급 축소…주거 사다리 '휘청'"유가 50% 급등, 건설 생산비용 1% 상승…중동 사태, 건설경기 악영향"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