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징역형 집유→2심 무죄…李 "사건 조작"검찰, 위증교사까지 전패…대장동·대북송금 등 공소유지 험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관련 2차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2023년 2월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2.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자료사진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공직선거법표적수사서울중앙지검허위사실공표황두현 기자 해외에 희비 갈린 라면 3사…농심 이어 삼양·오뚜기 현지 생산 '박차''런치플레이션'에 가성비 버거·빵 인기…실적도 덩달아 증가세관련 기사백악관 "'尹 무기징역' 입장 없어…종교·美기업 '정치적 표적화'는 우려"[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사법리스크' 턴 송철호, 내년 울산시장 도전 공식화특검, 오세훈 기소…與 "즉시 사퇴" 野 "선거 개입"(종합)檢개혁 또다른 뇌관 공수처 수사범위…모든 범죄 vs 공직자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