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지난 11월 8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대질 조사를 위해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조소영 기자 [속보] '하급심 판결문 공개 확대법' 본회의 상정…野, 곧 필버정청래 "당정대 바늘 구멍 빈틈도 없어…개혁 중단 없되 지혜롭게"서상혁 기자 오늘 국회 본회의 73개 민생 법안 처리 전망…與 '필버 제한법' 유보장동혁, 당내 소통 행보 계속…외연 확장 등 고민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