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해외 매출 비중 85%…美 생산 공장 내년 1월 준공 목표 농심, 지난해 해외서 1조 3500억 벌어…오뚜기, 현지 공장 설립
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오뚜기·삼양식품 등 라면 업계가 제품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오뚜기는 라면 8종의 출고가를 평균 6.3%,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오리지널 2종의 출고 가격을 평균 14.5%, 농심은 라면과 스낵 등 제품을 평균 7%를 인하한다. 사진은 1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라면의 모습.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
11일(현지시간) 중국 지린성 옌볜 조선족자치주 안도현 이도백하진 농심 백산수 신공장의 모습. (공동취재) 2025.6.15 ⓒ 뉴스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