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조기변제로 채권자 계속 변동…목록 작성 시간 필요"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점포의 모습. 2025.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회생법원홈플러스채권자목록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홈플러스 "의결권 인정 채권금액은 총 2조7590억"홈플러스 "채권자 목록 아닌 실제 채무 금액은 2조2700억 원"'법정관리' 홈플러스 빚만 2조6960억원…법원에 채권자 목록 제출법원, 홈플러스 구조조정 담당임원 위촉…1100억대 추가 조기변제 허가"부도 아닌 선제적 회생절차"…홈플러스, 정상 영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