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채권액 다를 경우 신고해야"…24일까지 정정 신청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점포. 2025.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채권회생법원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자금난 악화' 홈플러스, 1월 급여 지급 연기…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김병주 회장 구속 면했지만…여전히 어두운 '홈플러스 정상화''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등 MBK·홈플러스 경영진 구속 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