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자 자문·감독…메리츠케피탈 주식회사 상무 출신 김창영 위촉지난 7일 3500억 채권 조기변제 허가 이어 11일 두 번째 허가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잠재적 자금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모습. 2025.3.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법원회생기업회생MBK관련 기사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본입찰 단계 돌입…21일 입찰서 마감[단독]메가커피 '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참전…퀵커머스 확장 포석(종합)[단독]메가커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나섰다…인수의향서 제출"홈플러스 회생 청신호 켜졌다"…익스프레스 인수에 복수 업체 입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