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정치 성공 위해 민간업자와 손잡아"…李 "특수부 논리 의문"공판 갱신 절차서도 대립…다음달 29일까지 갱신 절차 진행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장동서울중앙지법검찰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與 최고위원 후보 "지선 승리로 李 뒷받침…1인1표제 즉시 추진"李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종합)'통일교 의혹 수사' 검경 합수본 이르면 금주 출범…본부장에 김태훈'대장동 데자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반쪽 항소 여진'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