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구속취소 청구 인용…서울구치소서 곧 석방될 듯(상보)

윤측 지난달 4일 구속취소 청구…"구속사유 소멸해 불법체포·구금" 주장
청구 한 달만에 인용 결정…검찰 측 즉시항고 가능성 남아

본문 이미지 - 윤상현(오른쪽),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면회에서 "국민의 자존심이 대통령 아니냐"며 "그런 (당당한) 자세를 견지하려 한다"고 말했다.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해선 "헌재에 나가보니 곡해가 돼 있다"며 "헌재 나간 게 잘한 결정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2025.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윤상현(오른쪽),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면회에서 "국민의 자존심이 대통령 아니냐"며 "그런 (당당한) 자세를 견지하려 한다"고 말했다.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해선 "헌재에 나가보니 곡해가 돼 있다"며 "헌재 나간 게 잘한 결정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2025.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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