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변론 종결…尹, 67분 변론서 계엄 67회·간첩 25회 언급"야당, 내란죄 씌우는 공작 프레임" vs "민주주의 위해 파면 필요"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재판관석이 정돈돼있다. (공동취재) 2025.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탄핵심판헌법재판소윤석열윤대통령비상계엄변론종결尹비상계엄선포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