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식도 윤에게 전화 받았다고 들어""'뼈 있는 말' 잘 쓰는 표현 아냐…질책으로 안 받아들여"'12·3 비상계엄' 사태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이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조지호김봉식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탄핵소추 371일만[탄핵 심판의 얼굴들]⑩3차례 증인채택 조지호…경찰수장→내란 피고인으로홍장원 메모·계엄 국무회의·의원 체포…尹 10차 변론 '관전 포인트'조지호 경찰청장, '尹 탄핵심판' 20일 변론 출석…"공직자 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