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식도 윤에게 전화 받았다고 들어""'뼈 있는 말' 잘 쓰는 표현 아냐…질책으로 안 받아들여"'12·3 비상계엄' 사태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이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조지호김봉식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탄핵소추 371일만[탄핵 심판의 얼굴들]⑩3차례 증인채택 조지호…경찰수장→내란 피고인으로홍장원 메모·계엄 국무회의·의원 체포…尹 10차 변론 '관전 포인트'조지호 경찰청장, '尹 탄핵심판' 20일 변론 출석…"공직자 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