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들도 16일부터 항소장 제출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을 주도한 의혹을 받는 라덕연 투자자문업체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라덕연남부지법항소자본시장법김종훈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로 접점…주민 반발은 여전[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정윤미 기자 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중국 45개 철강사 자율 감산…K-철강 '수익성 회복' 기대감 커진다관련 기사'SG발 주가폭락' 하부조직원 17명 유죄…전원 징역형 집행유예'SG발 주가폭락' 하부조직원 25명 1심 유죄…"미필적 고의"공범 1심 판단 미뤄달라는 라덕연 측 변호사…법관 인사 때문검찰, 'SG발 주가폭락' 1심에 항소…라덕연 등 피고인 전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