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증거 인멸 가능성 우려…2차 영장에 "尹 배후공범" 적시김성훈 대통령경호처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출석하고 있다. 특수단은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을 불러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조사한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성훈이광우공수처특수단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대통령경호처 박종준·김성훈, 내달 16일 첫 재판법원 문턱 못 넘은 경호차장 구속…'비화폰 수사' 동력 잃나경호차장 구속영장 기각…법원 "방어권 지나치게 제한"(종합2보)경호차장 구속영장 기각…尹 변호인단 "법원이 불법행위 경고"(종합)'尹 체포 방해 혐의' 경호차장 구속영장 기각…"범죄혐의 다툴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