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현 단계 구속은 방어권 지나치게 제한…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 적어"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성훈이광우윤석열체포방해尹비상계엄선포서부지법경찰청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尹 체포 방해' 대통령경호처 박종준·김성훈, 내달 16일 첫 재판[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특검, 尹 '위증' 추가 기소…강의구·이은우·박종준·김성훈도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