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현 단계 구속은 방어권 지나치게 제한…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 적어"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성훈이광우윤석열체포방해尹비상계엄선포서부지법경찰청이기범 기자 KAIST, 세계 최고 AI 학회서 MIT·스탠퍼드 제치고 논문 발표 2위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일부 감형…"진지한 반성"(종합)'尹 체포방해'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3년…1년 감형'尹 체포방해' 당시 경호처 처·차장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실형'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 1심·'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 선고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