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격앙된 목소리로 '싹 다 잡아들여' 지시했다"尹측 증인 신청엔 "잘 됐다"…20일 변론기일 출석 예정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제1차장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장원윤석열탄핵심판헌법재판소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홍장원, 尹 직접신문에 "이재명·우원식·한동훈 반국가단체 아니지 않나"尹, 형사재판서도 '홍장원 메모' 신빙성 공격…"지렁이 글씨"조태용, 11일 구속 기로…계엄 당시 국정원장 직무 유기 등 혐의(종합)내란특검, '체포명단 폭로' 홍장원 前국정원 1차장 소환홍장원 "12·3으로 돌아간다면 '싹 잡아들여' 尹에게 '누구를요?' 물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