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격앙된 목소리로 '싹 다 잡아들여' 지시했다"尹측 증인 신청엔 "잘 됐다"…20일 변론기일 출석 예정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제1차장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장원윤석열탄핵심판헌법재판소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홍장원, 尹 직접신문에 "이재명·우원식·한동훈 반국가단체 아니지 않나"尹, 형사재판서도 '홍장원 메모' 신빙성 공격…"지렁이 글씨"조태용, 11일 구속 기로…계엄 당시 국정원장 직무 유기 등 혐의(종합)내란특검, '체포명단 폭로' 홍장원 前국정원 1차장 소환홍장원 "12·3으로 돌아간다면 '싹 잡아들여' 尹에게 '누구를요?' 물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