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격앙된 목소리로 '싹 다 잡아들여' 지시했다"尹측 증인 신청엔 "잘 됐다"…20일 변론기일 출석 예정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제1차장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2.4/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장원윤석열탄핵심판헌법재판소정재민 기자 [팀장칼럼] 경찰, '공룡' 불식 자신감에도 내부 비위에 흔들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윤다정 기자 日 '소셜미디어 연령 제한' 대열 합류…관계부처와 법 개정 검토"전부 다 엉망진창"…오락가락 트럼프에 백악관 내부도 절망관련 기사홍장원, 尹 직접신문에 "이재명·우원식·한동훈 반국가단체 아니지 않나"尹, 형사재판서도 '홍장원 메모' 신빙성 공격…"지렁이 글씨"조태용, 11일 구속 기로…계엄 당시 국정원장 직무 유기 등 혐의(종합)내란특검, '체포명단 폭로' 홍장원 前국정원 1차장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