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얼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10차 변론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오른쪽) 증언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이 반박하고 있는 모습.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장원국정원1차장윤석열비상계엄선포전싹잡아들여여인형방첩사령관통화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박선원 "경호처, 민간인 노상원에게 비화폰?…국정원, 나와 홍장원 죽이기"與, 홍장원 동선 국정원 CCTV 공개→ 박지원 "극비 자료를 어떻게? 유출자 반드시"홍장원 "尹, 전화기 너머로 술 냄새 맡았다?…北간첩? 40년간 빨갱이 잡아온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