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범행 잔혹하고 계획적·무차별적 살인"…사형 구형유족도 검찰에 항소 요청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백 모 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도살인사건무기징역박혜연 기자 "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한국패션협회, '차세대 의류제조 생태계 구축 포럼' 개최관련 기사'은평구 이웃주민 일본도 살인' 30대 남성, 무기징역 확정[인터뷰 전문]박균택 "사법권 독립, 자기들 지키는 도구로 활용돼선 안돼""배임죄 기소 日 대비 31배, 타인 재산 관리 책임자로 한정해야"배임죄 형량 '세계 최고 수준' 무죄율 2배 높아…개정 서둘러야'일본도 휘둘러 이웃주민 살인' 30대 남성 2심도 무기징역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