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징역 42년 확정 뒤 복역 중…"연인관계서 동의" 주장법원 "피해자 극도로 정신적 고통…범행 부인하며 2차 가해"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사방조주빈미성년자성폭행징역형서한샘 기자 특검,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12일 선고법원 "현대제철 909억 과징금 취소"…고철 가격 담합은 인정윤다정 기자 마크롱 "佛 카페·비스트로,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 요청할 것"中인플루언서, '고액 일자리' 약속받고 캄보디아行…노숙 상태 발견관련 기사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징역 5년 추가 확정…총 47년 4개월'보좌관 강제추행' 박완주 전 민주당 의원 대법 선고…2심 징역형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항소검찰, '234명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에 무기징역 구형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에 "연인" 주장했지만…2심도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