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707특수임무단을 이끄는 김현태 단장이 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 출석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김민재 기자 '존 스노우'와 함께 백귀 토벌…넷마블, '왕겜' 아시아 팬층 정조준연봉 1위 게임사는 크래프톤…80억 받은 게임 연봉킹은 누구?관련 기사'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본격 시작법원, '평양 무인기' 김용대 전 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