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회동' 군 간부 등 4명 집행정지 신청도 각하·기각법원 "효력 정지 시 공공복리 중대 영향…승소하면 명예 회복 가능"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방부평양무인기김용대드론작전사령관유수연 기자 '샌프란 깐부 회동' 계산한 배경훈 부총리…"올해 가장 값진 저녁값"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경쟁 막 올랐다…GPU·전력 확보가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