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기소 5년 만에 2심 결론송철호 전 울산시장(왼쪽)과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202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황운하홍철호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울산시장 선거개입' 송철호·황운하, 2심 무죄…1심 뒤집혀(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