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병력, 실탄 대대급 통합보관…개인 휴대 안 해"작년 11월 군 장성 식사서 "'비상사태' 이야기했다"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헌재 제공)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김용현실탄군병력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관련 기사'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내란 결심 12시간째 입도 못 뗀 尹…발언 속도 두고 실랑이까지(종합)지귀연 "프로는 징징대지 않는 것"…尹 변호인·특검 신경전에 질타"윤석열이 친구입니까" 호칭 공방에 증언 장외전…내란재판 막판 신경전尹측 "한덕수 재판에 변호사 동석해 증인 출석"…40분 만에 번복(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