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달 만에 합친 내란 재판…1월 9일 변론종결, 한날한시 선고尹 호칭 두고 '검사 선배인데' 반발…"조지호 명백한 거짓" 장외 공방윤석열 전 대통령.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김용현조지호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서한샘 기자 외국인 3거래일간 3.5조 '팔자'…美 중간선거 후 수급 반전 주목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5640선 털썩…코스닥 700선 턱걸이[시황종합]관련 기사'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