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고령 '베껴쓰기' 이어 비상입법기구 쪽지도 "김용현이 썼나"법조계, 내란 혐의 벗기 위한 노림수…"현실성 없다"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사열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이 진행된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변론기일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정계선, 김복형, 정정미, 이미선, 문형배, 김형두, 정형식, 조한창 재판관. (공동취재)/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용현윤석열비상입법기구포고령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윤주현 기자 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관련 기사김용현 "윤석열, 11월 26~27일에 처음으로 비상계엄 명시적 언급"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법정최고형 선고해야" 특검에 진정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뉴스1 PICK]'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계엄 443일 만에 1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