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50분 중 30분간 '부정선거' 주장…각종 음모론 제기도 비상계엄 당위성 역설했지만…국회 측 "국가 혼란 부추긴다"
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단 배보윤 변호사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회 변론기일에 자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6/뉴스1(공동취재)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이 진행된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측 법률대리인단이 자리해 있다. 왼쪽부터 조대현 전 헌법재판관, 배보윤 변호사 ,배진한 변호사, 차기환 변호사. (공동취재)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이수 국회 탄핵소추 대리인단 공동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회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