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범행 수법 잔인…피해자 극심한 고통 속 사망"최씨,"살인 아닌 상해치사죄 적용해야" 끝까지 부인(서울북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최성우살인살해북부지법아파트이웃살해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아파트 이웃 살인' 최성우, 2심도 징역 30년'아파트 흡연장 70대 이웃 살인' 최성우 항소에…검찰도 쌍방 항소'아파트 흡연장 이웃 살인' 최성우, 1심 징역 30년 선고에 항소'아파트 이웃 살인' 최성우 징역 30년…유족 "납득 못 해"(종합)'아파트 흡연장 이웃 살인' 최성우 오늘 1심 선고…檢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