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했다" "상해치사" 주장했지만 살인 인정항소심·대법 모두 원심 유지…징역 30년 확정살인 혐의로 징역 30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받은 최성우. (서울경찰청 제공)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