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했다" "상해치사" 주장했지만 살인 인정항소심·대법 모두 원심 유지…징역 30년 확정살인 혐의로 징역 30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받은 최성우. (서울경찰청 제공)소봄이 기자 "겉옷 챙기세요" 일교차 15도 이상…내륙 중심 짙은 안개(종합)절 침입해 복전함 돈 훔친 60대 구속…산길 도주 끝에 안산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