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했다" "상해치사" 주장했지만 살인 인정항소심·대법 모두 원심 유지…징역 30년 확정살인 혐의로 징역 30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받은 최성우. (서울경찰청 제공)소봄이 기자 작년엔 서울 한복판서 '주렁주렁'…올해는 꽃도 안 핀 바나나, 왜?"5·18은 김일성 지령" SNS에 허위글 40대 불구속 송치